“좋은 제품을 만들기 전에 고객을 먼저 이해해야 해요.”
Ted Kim, BeSir 대표. Founder Sprint 1기
남산 N서울타워, 서울37°33′ N, 126°59′ E
아웃썸은 서울과 샌프란시스코에서 창업자와 같이 뛰는 액셀러레이터예요. 4주 동안 Peter, YC 창업자들과 돈을 내는 고객을 찾아요. 이어지는 2주는 실리콘밸리에서 결정권을 가진 사람들을 직접 만나요.






진행 방식
일주일에 두 번 Peter와 직접 만나요. 핵심 고객을 정하고 실제 고객을 인터뷰해요. 가격을 정하고 첫 계약까지 가요.
실리콘밸리에서 다른 창업자들과 같이 살아요. YC 창업자, 운영자, 초기 VC를 무대가 아니라 작은 방에서 만나요.
매달 Peter의 그룹 오피스아워, 준비되면 VC 소개, 그리고 시간이 갈수록 커지는 창업자 네트워크가 있어요.
프로그램
모든 팀은 이런 기록을 남기고 나가요. 오른쪽에서 프로그램 항목을 고르면 그 항목이 바꾼 줄에 불이 들어와요.
현장
서울의 Founder Sprint와 실리콘밸리 2주의 실제 사진이에요. 2025년 5월 첫 기수부터 지금까지요.












이런 팀에 맞아요
케이블카, 샌프란시스코37°48′ N, 122°24′ W
이미 빠르게 만들고 있는 한국 창업자에게 가장 잘 맞아요. 이제 필요한 건 첫 고객, 첫 미국 미팅, 그리고 그다음 라운드인 팀이요.
성과
저희 기록에서 바로 가져온 숫자예요. 기준일 2026-10-08. 세는 방법
광화문, 서울37°35′ N, 126°59′ E
창업자



“좋은 제품을 만들기 전에 고객을 먼저 이해해야 해요.”
Ted Kim, BeSir 대표. Founder Sprint 1기
노트
지원하기
Founder Sprint는 서울에서 4주 동안 진행해요.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강남에서 대면으로 만나고 공동창업자 모두 참석해요.
자주 묻는 질문
아니요. 고객 콜과 계약은 팀이 직접 해요. 목표는 같이 정해요. 모든 콜을 리뷰하고 실제 딜을 놓고 실시간으로 코칭해요. 그래야 그 실력이 팀에 남아요.
아니요. 2주 대부분은 일하는 시간이에요. 메시지를 다듬고 실제 고객, YC 창업자, 투자자와 작은 세션에서 이야기해요.
네, 이미 만들고 있고 매주 고객과 이야기할 수 있다면요. 중요한 건 트랙션이 아니라 실행 속도예요.
4주는 스프린트예요. 끝나면 졸업 팀 그룹에 들어가요. 매달 그룹 오피스아워가 있고 준비되면 VC를 소개받아요. US Track에도 갈 수 있어요.
네, 하지만 데모데이는 아니에요. 숫자가 준비되면 맞는 투자자를 골라 소개하고 작은 자리에서 만나요.